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가드 콜린 섹스턴에게 재계약을 위해서 제시를 하였습니다. 3년 40M$의 규모로 재계약을 원한다고 하고 있는데, 아쉽게도 섹스턴에게 구미가 당기는 계약 형태는 아닌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연봉은 20M$ 이상으로 계약을 원하고 있는데 아쉽게도 현재까지 찾는 팀이 없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제 섹스턴은 루키 계약이 만료가 되고, 현재 다리우스 갈란드라는 안정적인 팀 에이스의 등장으로 인하여 입지가 좁아졌습니다. 설상가상 지난 시즌에는 큰 부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이런 부상 전력도 있지만 팀 내에서도 불화도 조금 있었기 때문에 섹스턴을 원하는 팀들이 적은 것은 어쩔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클리블랜드는 섹스턴에게 큰 돈을 들이지 않고 계약을 하려고 할 것입니다.
현재 가드 포지션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급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섹스턴은 이번 FA에서 단년 계약을 한 후에 다시 도전을 하는 방법도 있지만, 데니스 슈뢰더도 이러한 방법으로 했다가 비슷한 사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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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콜린 섹스턴, 과연 클리블랜드와 재계약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