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에 보스턴 셀틱스의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되는 다닐로 갈리날리가 유로 바스켓에서 왼쪽 무릎 부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경기 중에 부상을 입으면서 반월상 연골이 찢어졌고, 6개월 정도 경기를 뛰지 못하게 되면서 보스턴은 큰 위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이미지 클릭 시 SPOTV NOW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 보스턴과 갈리날리와 2년 계약을 하면서 벤치에서 스코어러로 활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년 계약 13M$로 계약하면서 건강하다면 그 이상의 활약을 할 수 있는 선수인데, 이번 유로바스켓 2022에 출전하면서 큰 부상을 입게 되면서 보스턴은 전력에서 당분간은 제외될 것으로 보입니다. 갈리날리는 애틀란타 호크스에서 66경기를 출전하면서 평균 25.3분을 뛰면서 11.7점 4.7리바운드 1.5어시스트를 기록 하였습니다.
이번 오프시즌에 말콤 브록던과 다닐로 갈리날리를 트레이드로 영입하면서 벤치 전력을 올리면서 우승을 목표로 하였는데, 과연 어떻게 될 것인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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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다닐로 갈리날리, 왼쪽 무릎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