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피스톤즈의 포워드 마빈 베글리 3세가 프리시즌에 오른쪽 무릎 부상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세크라멘토 킹스 시절에도 부상이 있어서 포텐셜을 제대로 보이지 못했던 게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이제 팀을 옮기고 코어 멤버로 되어가야하는 과정에 무릎 부상은 본인 커리어에도 아쉬움이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 마빈 베글리의 부상 기간은 3-4주 결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부상 부위는 염좌 및 골멍 진단을 받았는데, 골멍의 경우는 컨디션 조절에 따라서도 길어질 수도 있는 부상이기 때문에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골멍 부상으로는 LA 레이커스의 가드 켄드릭 넌이 지난 시즌 통으로 날렸던 그 부상입니다.
그리고 조금 더 거슬러올라가면 달라스 매버릭스 유니폼을 입고 세스 커리 역시 골멍으로 인하여 고생을 했던 시즌이 있었습니다. 마빈 베글리는 디트로이트에서 3년 37.5M$로 계약을 하면서 핵심 로스터에 오르게 되었고, 이번 시즌에 보얀 보그다노비치도 합류를 하게 되면서 확실히 로스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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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빈 베글리, 프리시즌에 무릎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