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에이스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부상에서 개막전을 못 뛴다고 했었는데, 이번에 미네소타와의 개막전 경기에서 출전 예정으로 상태가 바뀌었습니다. 왼쪽 무릎 부상의 2등급 MCL 염좌로 인해서 프리시즌을 뛰지 못하였고, 그 여파로 인하여 정규 시즌까지 결장할 것으로 예상했었는데, 다행히 호전이 되면서 출전할 수 있게 되면서 서부컨퍼런스 올스타 가드의 위용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쳇 홈그렌의 시즌 아웃 부상으로 인하여 OKC는 혼란스러웠는데, 샤이 길져스 알렉산더의 부상까지 이어지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번에는 출전을 한다고 하니, 올스타 선정에 욕심도 부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전 경기 수와 시간은 분명히 제한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시즌에는 56경기를 출전하면서 평균 34.7분을 뛰면서 24.5점 5.9어시스트 5리바운드 1.3스틸을 기록하였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득점에서는 커리어 하이 기록을 세우면서 슈퍼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샤이 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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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샤이 길져스 알렉산더, 개막전에 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