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센터 잭 콜린스가 정강이 부상으로 인하여 로스터에서 제외가 되었습니다. 이전에 포틀랜드에서도 인저리 로스터였는데, 샌안토니오에서도 인저리 로스터로 갈까봐 개인적으로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정강이 뼈 골절로 진단으로는 2~4주 결장이 예상된다고 매체에서도 나왔습니다. 잭 콜린스는 스트레치형 자원으로서 포틀랜드에서도 유망주로 계속해서 기대를 갖는 선수였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수술로 계속해서 벤치를 지켰던 콜린스는 결국 포틀랜드에서 리빌딩을 할 때 재계약을 하지 못하면서 21-22 시즌에는 샌안토니오 스퍼스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시즌 초반부터 9경기를 출전하면서 8.3점 4.7리바운드 2.8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부활 신호탄을 쏘나 싶었는데, 아쉽게도 부상을 입게 되면서 이번 시즌 활약은 조금 뒤로 미뤄야 할 것 같습니다.
장기 결장은 아니지만, 잘 회복해서 샌안토니오에서 핵심 로스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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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잭 콜린스, 정강이 부상으로 2-4주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