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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프 너키치, 손목 골절로 포틀랜드 위기!

 유서프 너키치, 손목 골절로 포틀랜드 위기!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센터 유서프 너키치가 올시즌에도 부상으로 시달리기 시작했습니다. 15일 인디애나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손목 골절로 로스터에서 이탈하게 되었습니다. 3쿼터에 인디애나의 마일스 터너의 공격을 막은 후에 넘어졌고, 손목을 부여잡으면서 경기장 밖으로 나갔습니다. 수술이 아닌 일반 골절이라면 4-6주 정도의 결장이 예상되지만, 수술이 된다면 올시즌 출전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일반 골절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너키치는 지난 시즌도 버블에서 복귀하면서 플레이오프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줬고, 올시즌에도 12경기를 출전하면서 평균 9.8점 7.7리바운드 2.8어시스트 0.9스틸 0.9블럭슛을 기록하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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