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월입니다. 올스타전이 끝나면서 후반기를 달려가기 시작했습니다.
NBA 2월 감독 수상이 되었는데, 그중에서도 화제의 팀인 수장들이 타게 되었습니다. 바로 동부컨퍼런스에서는 밀워키 벅스의 마이크 부덴홀저 감독, 서부컨퍼런스에서는 세크라멘토 킹스의 마이크 브라운 감독입니다.
올 시즌 우승을 노린다! 밀워키 벅스는 2월에 화제의 팀입니다. 2월에 10경기를 펼쳤는데 10승 무패, 3월 3일 기준으로 16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야니스 아데토쿤보에 의존하는 팀이었지만 확실히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부덴홀저의 리더십은 밀워키 선수들에게 엄청난 신뢰감을 주고 있는데, 이게 이 팀의 신바람 농구 방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2020-21 시즌에 밀워키를 우승시키면서 명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시즌에는 이전보다도 경기력이 떨어지고, 전술 부족 등에 지적 등이 많아지면서 비판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올 시즌에는 아데토쿤보의 원맨팀이 아닌...
#
2월의감독
#
NBA
#
마이크부덴홀저
#
마이크브라운
#
이달의감독
원문 링크 : NBA 2월의 감독 수상: 마이크 부덴홀저, 마이크 브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