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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알렌, 정규 시즌 막판까지 못나온다..

 그레이스 알렌, 정규 시즌 막판까지 못나온다..

밀워키 벅스의 가드 그레이스 알렌이 안타깝게도 이번 정규시즌에는 복귀할 수 없게 됩니다. 발목 염좌 부상이 길어지면서 로스터에서 빠지게 되었고, 결국에는 정규 시즌 마무리까지는 결장하게 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알렌은 21-22 오프 시즌에 연장 계약을 하였습니다. 2년 18.7M$에 계약 규모로 최근에는 확실히 3&D 유형의 선수가 되어가면서 밀워키의 외곽슛을 책임져주고 있습니다. 지난 3일, 필라델피아와의 경기에서 발목을 접지르게 되었고, 결국에는 복귀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플레이오프에 복귀하는 것을 목표로 재활을 하고 있지만, 출전 시간은 관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레이스 알렌은 이번 시즌 72경기 출전, 평균 27.4분을 뛰면서 10.4점 3.3리바운드 2.3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고 있고, 확실히 밀워키의 핵심 선수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조금 위험한 플레이를 동반했던 그레이스 알렌이었다면, 이제는 착실히 밀워키에 스팟업 슈터로 ...

# NBA # 그레이스알렌 # 밀워키벅스 #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