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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M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 '뮤지컬 <1976할란카운티> 콘서트' 관람기

 BPAM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 '뮤지컬 <1976할란카운티> 콘서트' 관람기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오후 8시 공연 시작입니다. '뮤지컬 <1976할란카운티> 콘서트' 이번 관람기는 '아쉬운 관람'입니다.

좋았던 공연들은 느낌과 심적인 만족감으로 흐뭇하면서도 행복한 여운이 이어집니다. 뮤지컬이라는 타이틀에 끌려 두 번째 관람 공연으로 선택했습니다.

시작 멘트에서 "뮤지컬과 콘서트 개념으로 준비했으니 많은 박수로 함께 즐겨주세요"라는 처음의 안내 멘트가 기대를 하게 했는데 공연이란 게 개인적인 느낌이 다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 잘 모르는 제가 봤을 때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중 →대사 전달이 잘 안되는 뭉그러지는 듯한 노래 및 대사 →일부 날카로운 목소리는 자리를 피하고 싶은 느낌 →자막사고 - 나오지 않던가 내용과 맞지 않는 타이밍 (외국인들도 많이 있었는데 불편했을 듯 ) →성의 없는 소품 과 무대 구성 거의 동일한 의상과 접이식 의자, 마이크 광부를 나타낸다던가 파업을 한다던가 하는 행동들의 표현이 대사를 통해서만 알 수 있었던 부분 → 음향 음악은 음악...

# 1976할란카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