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홈CCTV·스마트캠은 대개 DC 어댑터(EPS)로 전원을 공급받고, 본체는 Wi-Fi로 통신합니다. 이 구조 때문에 전기용품 안전(KC)과 전파법상 적합성평가(KC)를 각각 준비해야 하며, 일정에 따라 동시 진행하는 것이 출시를 앞당기는 핵심입니다.
아래에서 실제 준비 순서와 서류, 시험 포인트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스마트캠과 어댑터 구성 1) 왜 분리해서 보나: “전기”와 “전파”의 동시 관리 EPS 어댑터(External Power Supply): ‘전기용품’으로 분류되어 안전 기준(절연·온도상승·내전압 등)을 충족해야 합니다.
KC 마크는 어댑터 본체에 표시합니다. 카메라 본체: Wi-Fi 송수신 기능이 있으므로 방송통신기자재 적합성평가 대상입니다.
일반적으로 **적합인증(무선 송신기)**에 해당하며, 전자파 방출/내성(EMC)과 무선 성능(스펙트럼, 출력, 점유대역폭 등)을 평가합니다. 안전 면제 여부: 카메라가 오직 인증된 EPS의 SELV 출력만 사용하고 AC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