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기기는 겉보기보다 구성에 따라 KC 준비 범위가 크게 달라집니다. 등기구(기구물)만 있는지, LED 드라이버/SMPS가 포함되는지, 디밍·센서·통신 기능이 있는지에 따라 전기안전과 전자파(EMC), 무선 적합성까지 검토가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제품 구성과 모델 파생을 정리해 두면 시험과 문서, 표시 단계에서 반복 수정이 줄어듭니다. 이번 글은 조명기기 인증을 진행할 때 실무에서 많이 헷갈리는 분류와 준비 포인트를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적용 범위·분류 포인트 제품 형태: 램프(전구형/튜브형)인지, 등기구(실내등/실외등/경관조명 등)인지 전원 구성: 외장 어댑터인지, 내장형 SMPS/컨버터인지, 배터리 사용 여부 전자회로 유무: 단순 소켓·배선 구조인지, 정류/스위칭/제어 회로가 포함되는지 기능 추가: 디밍, 인체감지, 조도센서, 타이머, 리모컨, 앱 연동(블루투스/와이파이) 설치 방식: 고정 설치(천장/벽)인지, 이동형 스탠드인지, 방수·방진 구조(IP) 적용 여부 파생...
원문 링크 : 조명기기 KC인증 준비: 분류부터 표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