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과 정이 넘치는 새로운 명소의 탄생 5월 3일 오픈! 진도 울돌목 광장에서 국악 듣고 특산품 쇼핑!
역사의 숨결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보배의 섬, 진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특별한 공간이 문을 엽니다. 진도군(진도군수 김희수)은 오는 5월 3일, 진도대교 아래 울돌목 광장에서 진도의 다채로운 맛과 멋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울돌목 주말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주말장터(울돌목 광장)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지역 주민과 진도를 찾는 관광객 모두에게 즐거운 만남과 소통의 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단순한 시장을 넘어, 진도의 매력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의 개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싱싱한 특산물과 별미 가득 ‘울돌목 주말장터’의 가장 큰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진도의 청정 자연이 길러낸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직접 만나고 맛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비옥한 땅과 깨끗한 바다에...
원문 링크 : 진도 울돌목 주말장터 개장! 주말 나들이 여행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