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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카스텐 열기 속 마무리! 장성 길동무 축제! 뮤직페스티벌

 국카스텐 열기 속 마무리! 장성 길동무 축제! 뮤직페스티벌

봄의 끝자락, 아쉬움 속 마무리 꽃길 따라 힐링! 장성 축제 폐막 후에도 황룡강 '정원 페스티벌'은 계속 장성군(군수 김한종)의 봄을 화려하게 수놓았던 ‘제24회 장성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가 지난 11일,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아쉬움 속에 내년을 기약했습니다.

지난 9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1일까지 사흘간 펼쳐진 올해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는 개막 초반 비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무려 7만 35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아 뜨거운 열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황룡강변을 따라 아름답게 조성된 길과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성료되었습니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장성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를 찾아주신 많은 인파 덕분에 축제장은 활기가 넘쳤습니다. 비바람도 막지 못한 음악의 열정!

이번 장성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장성 뮤직 페스티벌'이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국카스텐을 비롯해 감성 싱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