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훈장, 70년 만의 귀환: 나주, 6.25 참전용사 177명의 숭고한 희생 기리다 광주뉴스TV 6.25 전쟁의 포화 속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했지만, 훈장을 받지 못했던 177명의 참전용사들을 기억하시나요? 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윤병태 나주시장의 진두지휘 아래, 국방부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과 손을 잡고 잊혀진 영웅들을 찾아 나서는 감동적인 여정이 시작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6.25 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실물 훈장을 받지 못했던 3만 5천여 명의 수훈자와 그 유가족을 찾아 무공훈장을 수여하는 국가적인 사업입니다.
이 뜻깊은 여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지역 내 숨겨진 영웅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명예를 드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조사단에 따르면 현재까지 나주 지역에서 발굴해야 할 무공 수훈자는 약 177명으로 추정됩니다. 3월 24일부터 27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