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한국전력, 민생 안정 위한 총력 지원 약속 광주뉴스TV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구원투수로 나섰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무려 역대 최대 규모인 12조 원의 투자비 집행을 예고하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을 대폭 강화하는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어 주목됩니다. ① 역대 최대 12조 투자, 상반기에만 6.7조 쏜다! 경기 부양 '마중물' 역할 톡톡 한전은 올해 무려 12조 원이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비를 집행하여 경제 활력 제고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이는 지난해(9.7조 원) 대비 2.2조 원이나 증가한 파격적인 규모입니다. 단순히 규모만 늘린 것이 아닙니다.
침체된 경기에 하루빨리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전체 투자비의 절반 이상인 6.7조 원(57%)을 상반기에 집중 투입하는 '신속 집행' 전략을 선택했습니다. 실제로 한전은 올해 1분기 투자비 집행 목표였던 2.9조 원을 훌쩍 뛰어넘는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