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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3만 4천명 집결 예상, 전남체전 열기 - 광주뉴스TV

 장성 3만 4천명 집결 예상, 전남체전 열기 - 광주뉴스TV

온 군민의 염원과 뜨거운 기대 속에서, 전라남도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역사적인 첫 발을 내딛습니다. 바로 장성군에서 사상 최초로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이하 전남체전)'와 '제33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이하 전남장애인체전)'가 연이어 개최되는 것인데요.

군민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양대 체전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벌써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장성군은 양대 체전 기간 동안 선수단과 관람객을 합쳐 무려 3만 4000명에 달하는 인파가 장성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역동적인 승부의 장! 제64회 전남체전 (4월 18일 ~ 21일) 먼저, 전남 스포츠인들의 최대 축제인 전남체전이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장성 곳곳에서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이번 전남체전에서는 육상, 축구, 테니스, 소프트테니스, 배구, 탁구, 씨름, 궁도, 태권도, 배드민턴, 복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