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부터 노년까지… 조선대, 전 생애 언어 발달 빅데이터 구축 시동 광주뉴스TV 미래 사회의 핵심 동력으로 인문학의 중요성이 다시금 부각되는 가운데,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가 국가의 대규모 인문학 지원사업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뛰어난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조선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한국3.0(HK3.0)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는 지역 대학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인문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성과를 창출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지원사업에서 조선대학교 인문데이터과학연구소는 '연구거점형' 연구소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로써 조선대학교는 오는 2025년 3월부터 1단계(3년)와 2단계(3년)로 나뉘어 총 6년간, 매년 8억 원씩 총 48억 원이라는 막대한 연구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인문한국(HK) 지원사업'은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대표 인문학 육성 사업으로,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