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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안 오디오 Hi - X65 / 듣는 자세를 고쳐 앉게 만든, 고해상도 모니터링 헤드셋

 오스트리안 오디오 Hi - X65 / 듣는 자세를 고쳐 앉게 만든, 고해상도  모니터링 헤드셋

협찬x 어떠한 지원도 없이 제 마음대로 끄적이는 리뷰입니다. Austrian의 플래그십 모니터링 헤드셋 X65를 소개 앞서 다소 생소한 기업 Austrian을 먼저 소개 드립니다.

음향 역사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기업, AKG는 1949년 처음 헤드셋을 출시하였고 그 외 음향 관련 녹음 및 재생 장비를 다루며 아티스트 및 음악 애호가들의 두터운 팬층을 가진 역사 깊은 세계적인 기업입니다. 오스트리안은 AKG가 2017년 삼성에 인수되면서 22명의 엔지니어가 나와 새롭게 설립하여 튼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뼈대가 굵고 추구하는 소리의 방향이 확실한 기업입니다.

Austrian Audio에서 추구하는 전체적인 소리의 방향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성능을 뒷받침 하며 뮤지션들과 아티스트들의 작업용을 타깃으로 중립적인 성향을 갖고 있습니다. 모니터링 = 레퍼런스 = 심심하고 재미없는 소리?

모니터링 헤드셋을 경험하기에 앞서 음감을 즐기는 자세를 달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 생각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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