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래청년지원센터 전자책 강의가 오늘 마지막 날입니다. 이제 막 김포가는 길이 익숙해지려는데.
처음 강의시작하던 날 왕복 50키로 × 10일 =500 km 계산해 차에 기름을 기득 넣고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앵꼬 신호에 기름을 다시 가득 채우며 헛웃음.
제 차는 가득 넣으면 630km주행 가능한걸로 나옵니다. 그럼 계산상으론 강의 다하고도 100km분이 남아야 하는데 아직 강의는 하루 더 남았는데 앵꼬라니.
대체 얼마나 헤매고 다닌건가. 그리울 것 같습니다.
김포로 들어설 때 네비의 멘트마저. "대한민국의 평화문화 일번지 김포시입니다." 너무 좋은 분들과 짧고 굵었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원고제작으로 시작해..........
구래청년지원센터 전자책 강의 마지막날 드디어 서점판매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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