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날 호핑 투어를 예약하고 다음 날 아침, 식스티3 호텔에서 제셀톤 포인트는 가깝기 때문에 래쉬가드, 우포스 쪼리 풀착하고 9시에 맞춰 걸어감. 6~7분 정도만 걸어가면 된다. 호핑 투어 당일 날씨.
이 날 날씨가 너무 좋았다. 다행히 이 날 날씨가 너무 좋았다.
구름이 조금 끼어있긴한데 오히려 적당히 낀 구름 덕에 그나마 좀 덜 탄듯. 제셀톤 포인트 로비 10번 창구로 다시 가서 잔여금 치루고 영수증을 받아 jerry(선착장)에 보여주고 배를 기다리면 준비는 완료.
스노쿨링 장비와 fin(오리발), 구명조끼는 미리 주신다. 우리가 투어 끝날 때까지 챙겨야 한다함.
한 20분인가 기다리니 우리가 탈 배가 왔는데 갑자기 나보고 구명조끼를 주면서 you'd better take it on, 그러니까 나보고 이거 입는게 나을걸 함. (나중에 알고보니 각 창구마다 회사가 달라 이걸 구분하는 것이 구명조끼 색깔과 등판에 적힌 문구?
인가를 각 섬에서 직원들이 알아보고 맞춰서 안내해줌) P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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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코타키나발루 여행 (7) - 제셀톤 포인트 호핑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