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온다 외국 로맨스 영화 추천 500일의 썸머 (500 Days Of Summer, 2010) 출연배우 조셉 고든 레빗, 주이 디샤넬 주연의 500일의 썸머 (500 Days Of Summer)는 2010년 개봉된 영화로 운명적 사랑을 믿는 남자 톰(조셉 고든 레빗)과 사랑은 환상일 뿐이라는 여자 썸머(주이 디샤넬)와 만나고 헤어지면서 갖는 총 500일간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영화입니다 :) 관점 500일의 썸머는 톰이 썸머와 헤어진 후 상심한 톰을 위해 온 동생 레이첼 핸슨(클로이 모레츠)에게 둘이 처음 만났던 날의 이야기부터 톰의 1인칭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그렇기에 이 영화는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게 해석됩니다.
톰의 시점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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