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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에서 ‘Everything all’ 한마디의 대가… 피자 두께가 달라졌다

 괌에서 ‘Everything all’ 한마디의 대가… 피자 두께가 달라졌다

해외에서 메뉴 고르기 귀찮을 때 나도 모르게 “그냥 다 넣어주세요”가 나올 때가 있다. 괌에서 그랬다가, 피자 두께가 생각보다 달라졌다.

파이올로지 타무닝 매장 외관 괌 여행 중 하루쯤은 “빨리 나오고, 실패 없는 메뉴”가 필요할 때가 있다. 그럴 때 찾게 된 곳이 괌 타무닝 파이올로지 피자(Pieology)였다.

사실 처음엔 “피자는 다 비슷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곳은 주문 방식부터 조금 달랐다.

괌 파이올로지 타무닝 위치 (실제 방문) 렌터카로 이동하기도 쉽고 타무닝 중심부라 찾기도 어렵지 않았다. 파이올로지 피자 구글맵 매장 내부 전경 + 토핑바 전체 모습 파이올로지는 이렇게 주문한다 파이올로지는 서브웨이처럼 단계별로 골라서 완성하는 조립형 피자다.

처음 가면 메뉴판이 많아 보여서 살짝 당황하지만 사실 순서는 딱 정해져 있다. CRUST / SAUCE / CHEESE 단계가 적힌 메뉴판 Original Thin : 기본 얇은 도우 Pie Rise (+$0.99) : 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