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먹고 싶은 날은 마장동 대구집은 너무 멀고 가까운 곳에는 신흥정육식당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40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신흥 정육식당을 갑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불이 위험해서 2~3년간 잘 못갔는데 이젠 애기가 제법 크고 말귀도 알아듣고 말도 잘해서 불 조심하면서 케어하니 웬만한 고기집도 잘 다닐 수 있어요 등심이 메인인 소고기집입니다 차돌박이도 있는데 30대 후반 들면서 차돌박이를 먹으면... 2~3점 먹고 확 느끼해져서 잘 찾지를 않네요ㅠㅠㅋㅋ 늙었다능 기본 찬들은 별거 없어요 파무침 콩나물냉국 김치 등등 간단하게 나옵니다 등심 고기가 미춌어요 약간 등심과 살치살 중간이라고 해야하나 이 날은 먹느라고 구운 사진이 없는데 하나 두개 넣고 10~20초 정도 익혀서 먹으면 존맛입니다 고기 퀄리티로는 실망을 시키지 않는 곳입니다 고기를 다 먹고 볶음밥도 한번 먹어보세요 이것도 별미입니당...
원문 링크 : 또간집 대치동 신흥 정육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