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이재모피자가 그렇게 유명하다길래 궁금해서 맛보러 갔다왔어요 주차는 용두산 공영주차장 이용했구요 피자집까지 도보 5분정도 걸리더라구요 웨이팅을 등록하고 기다리는 전용 건물이 따로 있었고, 그 주변을 본점·2호점·포장 배달점 건물들이 둘러싸고 있었어요. 정말 주변이 죄다 빨갛게 이재모 피자로 가득한 느낌이었어요ㅋ 평일 11시 40분쯤 도착해 캐치테이블 본점으로 등록하고 9분만에 입장 할 수 있었어요 안으로 들어가니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정말 많은 사람들이 피자를 먹고 있었고, 로봇과 직원들이 바쁘게 서빙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마치 피자 공장에 온 것 같은 느낌이라 신기하더라고요 셀프바에는 피클, 물티슈, 물이 준비되어 있었고, 남은 음식을 포장해 갈 수 있도록 포장 박스도 잘 갖춰져 있었어요.
음료는 주문하면 직원분께서 빈 컵을 가져다 주시는데, 그걸로 셀프로 음료를 따라 마시면 됩니다. 리필은 안 되는 시스템이라 저희는 라지 사이즈로 주문했고, 얼음은 적당히 넣어서 음료를 최...
원문 링크 : 부산 피자맛집 이재모피자 본점 평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