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집삽니다. 요즘 제가 콩두부들에게 줄기차게 까이고 미움받고 있습니다.
ㅋㅋㅋ 하지만 꼭 필요한 일을 해야해서 주인님들의 심기를 거스르고 미운털이 너무 박혀 털복숭이 될 것 같지만서도 끊임없이 이 분야에 도전하고 있는데요! 바로 냥이들 양치를 조금더 전투적으로 하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고 있습니다.
연세들이 있으셔서 착색은 좀 있을지언정 염증이나 통증에 대해서는 그래도 잘 버텨주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이제 앞으로가 더 우려가 되고 걱정이 크게 되기 때문에 이빨간식이나 보조 제품에 기대해온 것 이상으로 더 직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콩두부가 어려서부터 양치 습관화를 하지 않아서 지금 계속해서 시도하려고 하니 증말 너무 힘들더라고요 ㅠㅠ 꼭! 어려서부터 양치습관을 친숙하게 만들어주세요!
그게 가장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오집사처럼 후회하지 마시고요~ 오늘은 전용 고양이 치약으로 냥이들 잇몸에 제대로 흡수시켜 케어해주고 고양이입냄새까지 잡아줄 수 있는 제품 소개해드리고...
원문 링크 : 고양이입냄새 고민하다 써본 고양이 치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