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느질을 재봉틀 없이 옷을 수선하거나 미싱으로 불가능한 작업을 할 때 사용합니다. 여러 가지의 바느질 기법이 있지만 그중에서 공그르기를 제외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티치 4종이랍니다.
순서 1. 홈질 2.
박음질 3. 감침질 4.
새발뜨기 요즘엔 번역도 잘되어 나오지만 대다수의 재봉, 퀼트 서적들은 아직도 일본어로 된 책이 많아서 일본어 표기도 병기하였습니다. 홈질(Running stitch) なみぬい (Naminui, 波縫い) 두천을 임시로 고정할 때 사용합니다.
시침핀으로 시접을 고정하기 힘들 때나 간단한 수선 작업을 할 때 사용되죠. 홈질은 대략 한 땀이 3~5mm 정도로 반복해서 실을 통과시키면 된답니다.
임시 고정용 바느질 기법으로 바늘이 되돌아가지 않습니다. 실을 당기면 주름을 잡을 수 있어서 프릴 잡을 때 홈질은 많이 사용됩니다.
땀폭을 크게 하면 시침질이 된답니다. 기초바느질 <시침질, 홈질> #diy#손바느질#기초바느질#시침질#홈질#프릴#주름잡기 m.blog.nav...
원문 링크 : 기본 손바느질 4종 홈질, 박음질, 감침질, 새발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