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진(돌치레)란? 영어로는 Exanthem subitum(혹은 roseola infantum), 국내에서는 돌치레라고 불리는 돌발성 발진은 영유아가 흔히 걸리는 병입니다.
주로 생후 6~24개월 발생합니다. 그래서 돌 즈음 걸린다고 흔히 돌치레라고 합니다.
아무 이유 없이 38도 이상의 고열이 2~3일 지속되고요. 해열제를 복용해도 잘 떨어지지 않아요.
그외에 열경련이 일어날수 있으니 잘때도 자주 살펴봐야합니다. 열이 내려갈 즈음에 불긋한 발진(열꽃)이 몸통, 목, 귀뒤등에 나타나며 끝난답니다.
발진은 24시간 내외로 사라진다고 해요. 돌발진 진행 경과 첫째 날 곧 23개월을 앞두고 있는 22개월이라 돌치레 없이 지나가나?
싶었는데 갑작스럽게 아프기 시작하더라고요. 미열에서 금방 고열로 올라가 38.7도였습니다.
그 외 콧물이라던가 다른 증상은 없었고요. 병원에 가니 3가지 가능성을 얘기해 주시고, 경과를 봐야 하니 2일 뒤 다시 오라고 했어요.
의심되는 병명으로 세 가지를 의심하...
원문 링크 : 아기 돌치레 증상 고열 열꽃 식욕부진 보챔 돌발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