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의 영역을 꿈꾸는 스포티 세단, 대우 매그너스 이글 카비전 2000년 12월호 매그너스가 스포티한 '이글'과 고급스런 '클래식' 두 가지 성격으로 분리되었다. 스포티 세단을 목표로 등장한 매그너스 이글은 신형 그릴과 검은색 헤드램프, 에어댐 등을 추가 해 변화를 주었다.
엔진은 2.0L DOHC 148마력 그대로지만 디럭스 이상에 가스식 댐퍼를 기본으로 갖추었다. 멋진 스타일과 완선도를 자랑하지만 스포츠 성격에 비해서는 엔진 출력이 딸린다. 2.5L 엔진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다. ※ 스캔본으로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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