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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노란 손수건(幸福の黄色いハンカチ) 1977년

 행복의 노란 손수건(幸福の黄色いハンカチ) 1977년

행복의 노란 손수건 (幸福の黄色いハンカチ) 1977년 행복의 노란 손수건(幸福の黄色いハンカチ)은 1971년 '뉴욕 포스트'에 실렸던 '피트 헤밀'의 '고잉 홈(Going Home)을 바탕으로 '남자는 괴로워', '학교'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일본 영화계의 거장 '야마다 요지(山田洋次, 1931~ )' 감독이 '훗카이도'를 배경으로 만든 감동적인 로드무비로 국민 배우인 '타카쿠라 켄(高倉健)'과 '바이쇼 치에코(倍賞千恵子)', '다케다 데쓰야(武田鉄矢)', '모모이 카오리(桃井かおり)' 등이 출연한 1971년작입니다. 이 작품은 '제1회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최우수 작품상, 각본상, 최우수 남우주연상 등 총 7개 부문을 석권했고 '제51회 키네마준보' 1위등 주요 영화상을 휩쓴 역대 일본 흥행 베스트10에 등재된 작품으로 이후 많은 영화와 드라마로 리메이크되기도 했습니다.

노란손수건을 걸어놓고 기다리는 아내역으로 출연한 '바이쇼 치에코(倍賞千恵子)'는 수많은 작품을 통해 국민의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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