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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동차 르망 1.6TBi 새로운 스포츠 드라이빙 안겨줄 르망의 힘센 새 형님

 대우자동차 르망 1.6TBi 새로운 스포츠 드라이빙 안겨줄 르망의 힘센 새 형님

대우자동차 르망 1.6TBi 새로운 스포츠 드라이빙 안겨줄 르망의 힘센 새 형님 86년에 나온 대우 르망은 에어로다이내믹 스타일링이라는 말과 함께 '딜리는 즐거움'을 맛보게 해준 화제차이다. 대우는 국내시장에서의 성공에 이어 배기량이 100cc 큰 미국 수출형 르망 1.6Tbi를 국내 시장에 내놓았다.

스타일링, 엔진, 새시가 변하면서 셋을 알맞게 조화시킨 새 모델은 '100cc의 여유'로 스포츠 드라이빙까지 가능하게 해주는 소형차 시장의 새 바람이다. 새 모델 르망 1.6TBi에서 가장 돋보이는 점은 레이서 모델을 수출 모델과 똑같은 보디 컬러를 써서 더욱 스포티한 외관을 갖추게 한 점과 주행, 조정성을 높이기 위해 1.5L 대신 1.6L 엔진을 써서 출력을 늘리고 이에 걸맞게 새로 보강시킨 새시이다. 1.6TBi 노치백 타이프는 르망GTE와 같은 투톤 컬러나 레이서는 보디와 범퍼의 컬러를 모두 한가지 색으로 통일시켰다.

르망 1.6TBi는 1.5L급에 비해 겨우 100cc 늘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