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이 어떤 해였나 돌아보고 2025년에 어떻게 살고 싶은지에 대해 좀 적어보았다. 되돌아보고 마음먹기에 참 좋은 계절이라 그것도 감사하다. 1.
사람과 사람 2024는 유난히 인간관계로 고생을 많이 한 해였다. 내가 귀하다고 생각한 인연이 그리 많지도 않은데 그 중에 무려 넷이나 멀어졌다.
(다 10년 이상된 친구들 ... ) 허탈한 마음도 들고 속이 정말 많이 상하고 생각이 많아졌었는데, 그러려니 나랑 오래 볼 인연이 아니었구나 할 정도로 회복이 되었다. 시간이 약이기는 한가보다.
그렇지만 또 새로운 인연도 꽤 된다. 새롭게 귀해진 인연들도 생겼다.
시절 인연일지도 모르겠지만, 감사한 일이다. 지금까지 있는 소중한 연들과 가족에게 최선을 다해서 시간을 갖아야지.
살아오던대로 오는 사람 막지말고, 가는 사람 억지로 잡지말고 매순간 주어진 관계들에 최선을 다하면서 무례하지 않게 흐르는대로 살아야겠다. 2. 갈대에서 뿌리 깊은 갈대(?)
로 급변하는 주변 환경속에 덩달아 많이 초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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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4 마무리와 2025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