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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상이 먹다 끝나네 [블로그 포토덤프 챌린지]

 무슨 일상이 먹다 끝나네 [블로그 포토덤프 챌린지]

먹기만 합니다. 그거시 나의 일상.

마라탕이 좋아요 너무 좋아요 다행히 분모자, 뉴진면 등 면 종류 안 좋아해서 야채와 두부, 버섯 가득한 마라탕!!!! 완전 다이어트 되고 좋잔항>
여기 마라탕은 너무 맛있고 양도 많아서 좋은데.. 담날 되면 얼굴이 그렇게 부어요 한 2배?

레전드입니다 그리고 배가 아파요.... 근데 맛있어서 그냥 먹음!

개 물린 곳 붕대 했을 때 이렇게 씻었어요..^^ 테이프로 꽁꽁.. 후우 이거 보더니 수비드래 어이없음 주글래 얼굴 그렇게 붓고 담날 아침 이렇게 먹었어요 존맛..ㅋ ㅎㅎ 이건 어느 날의 저녁!!

현미밥이랑 계란과 스팸 대충 구워서 쓱-싹 먹으면 존맛탱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홍언니가 학원 사물함에 주고 간거 진짜 눈물나 이정도면 사랑? 아니 프로포즈 아닌가요 엉엉 울면서 당장 담 날에 만나자하고 쿠키를 만들었습니다.

견과류랑 초코칩 듬뿍!!! 슥삭슥삭 하다보면 완성(?)

다음날에 바로 쿠키와 함께 제가 또 만든 두바이 초콜릿도 챙겨 만...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