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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 하는 중

 Healing 하는 중

하이룽야 -! - 오늘도 행복한 일 상 공 유 - 집중호우로 하양 물에 잠긴 거 보고 빙~ 둘러서 할머니 집 도착 안개 너무 껴서 진짜 무서웠다....!

할머니 집 = 힐링 타임 누워있는 시간보다 입에 머 집어넣는 시간이 훨씬 많음. 다들 함미 집 오면 그렇잖아??

+2kg 찌고 나갑니데이 다시 대구로 Run 다들 매우 신난 나를 보고 햅피 하도록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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