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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했는데 왜 난 아직도 피곤할까

 종강했는데 왜 난 아직도 피곤할까

일단 일기의 시작은 조올ㄹ라 힘들었던 조별 활동부터 시작한다. 창업실무인데 꼬치 만들면서 학교 앞에서 작게 플리마켓으로 판매하는 활동이었음.

히서기 집....쏘리해... 닭 다리 살을 직접 구매해서 삶고..

또....굽고............ 튀기고........................... ....ㅇr.........

발표하는 날 떨려서 말도 버벅 했지만 최우수상 받아따! 옷 맞춰 입으니까 예뿐데?

졸업사진도 이렇게? 으라차차 오조오억년만에 화장함 학교 선거관리위원회 맡아서 맛있는 도시락 먹었음 전복 도시락이었는데 2만 원대라 내 돈 주고는 절대 못 사 먹음 와구와구 잘 먹는 나를 봐 지피티도 모르는 수업내용 그래서 나도 모름 저녁에 산책 나오는 강쥐인데 진짜 쬐깐해 은수 졸업 전시회도 보고 맛있는 피자랑 고기도 얻어먹음 학교에서 타로 수업도 들었는데 뽑자마자 바로 엎어버리고 싶은 카드들; 대충 봐도 힘들어 보임 기분 별로였는데 같이 발표 준비한 타과 동생이 무당벌레 초콜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