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의 시작도, 다시 걷는 발걸음으로. 어제보다 더 뜨겁고, 조금은 익숙한 길 위에서.
싱흥유엔 2 Mee Lun Street, Central, 홍콩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싱흥유엔 (Sing Heung Yuen) 홍콩 로컬 분위기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식당. ️ 주문: 토마토비프라면 + 연유빵 + 밀크티 토마토비프라면은… 비주얼 보고 솔직히 살짝 당황했음.
"이거 술 먹고 다음날 보면 위 아플 것 같은 비주얼인데…?" 근데 먹어보니까 국물 진짜 찐함.
새콤한 토마토에 고기까지 푹 익어서 부드러움. 친구들 취향은 좀 갈렸는데, 나는 완전 취향 저격이었음.
그리고 연유빵 이건 그냥 무조건 추천. 겉바속촉 그 자체에 연유가 흘러서 바삭함 + 달달함 공존하는 조합.
이건 진짜 레시피 알고 싶을 정도였고, 대부분 입맛에 맞을 듯! 여행 중 중간에 당충전하기 딱!
𝓹𝓮𝓪𝓴 𝓽𝓻𝓪𝓶 𝓶𝓸𝓶𝓮𝓷𝓽 거울 셀카 한 장 찍고 지도 보며 무작정 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