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첫 주를 열심히 살았어요 근데 사진이 많이 없네 아무튼 열심히 살았어 한 번 했었던 테스트인데 회사에서 테스트했을 때는 ISTJ가 나왔고 집에서 했을 때는 ENFJ가 나왔다 사람이 이렇게 달라질수가 있다고? 어쩔징어 킹받네 ENTP라니 좀 비슷한 것 같아 챌미씨 고마와요 오키도키 케이크가 먹고싶다길래 네이버에 검색해보니까 죄다 찜닭 밖에 안나와서 머꼬; 싶었는데 이거였고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만 잡아라 당장 사올게ㅠ 언니들이 둥가둥가해줘서 기분 좋은 나 대충 중간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노 등록해야하나 멋진 티셔츠를 샀다 단돈 6천냥 재질도 꽤 괜찮았다 잠옷으로 잘 입을 예정 엄마표 찜닭 역시나 맛있고요 등갈비가 킥이였음..
답장 없길래 4개월분 10만냥주고 샀는데.. 사고 나니 연락오던 당근 판매자님..ㅎ..
이노시톨 넉넉히 7개월분 생겨따.. 야호..
생각에 잠긴 애기 새해 맞이 다이어트 겸 건강 챙기기 재진행을 위해 다시 도져버린 스무디 병 어제...
원문 링크 : 0102-0105 / 새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