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모가 다섯 살 때부터 피아노를 쳤다면 나는 키보드를 쳤다고 할 수 있지^^ 나는 초등학교 입학 전에 아빠가 사 오신 모니터가 뚱뚱한 컴퓨터로 지뢰 찾기를 하며 또래 아이들보다 일찍 컴퓨터를 접했고 초등학생 때 ITQ 자격증과 MOS 자격증을 다 취득했었다 피아노 치고 그림 그리는 것보다 재밌었다! 어릴 때부터 접해왔던 컴퓨터였기에 초등학교 때부터 포토샵도 자연스럽게 접했고 어릴 때부터 피의 보정을 또래들 보다 잘해왔었고요 머리가 한참 팽팽 잘 돌아갈 때는 조금만 찾아보고도 각종 프로그램들을 잘 다룰 줄 알았다 (음악 믹싱 프로그램, 프리미어 프로 등등) 유튜브에도 프리미어 프로로 편집했던 영상들이 초반에는 꽤 있었는데 간편한 프로그램 쓰다보니..
인간은 계속하지 않으면 까먹기 마련.. 쓰지 않으니 아무것도 모르게 되었다 간편한 것을 찾고 하려고 하지 않으니 어떻게 했는지조차 기억도 안 나고요ㅠ 나를 다시 차근차근 가르쳐 줄 선생님이 필요했다 컴퓨터를 이용하는 과목은 인터넷 강의로 ...
원문 링크 : 컴띵 온라인 강의로 영상편집 공부 다시 시작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