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의 라스트팡이었던 주간 짓슈랑 전주 여행을 가기로해서 열심히 X를 뒤졌더라지 오 되게 건강 밥상 같음 아 스무디 갈아야하는데 귀찮아 죽것어~~ 우리 컴퓨터방 이렇게 바꾸고 싶은데요.. 너무 어질러져있어서 손도 못쓰겠어요..
아파트 상가에 뭔가가 들어온다 뭘까? 너무 궁금해!
뭔가 오랜만인 것 같은 집밥 짓슈가 고기를 잘 굽드라요 오 내가 좋아하는 통통듀오들이 같이 여행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 진짜 정성찬 손 크기 돌앗냐고요ㅠ 아흐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뭔가 가을하늘 같아서 찍어뒀던 듯 동생이 자꾸 디카디카 거리길래 우리집에 디카가 어딨노ㅎ 캤는데 아빠가 가지고 있었뿌 쇼니가 메가커피에서 라이즈 앨범을 샀다길래 엥?했는데 진짜였다고요; 와씨 짱민 진짜 김밥집 해주면 안될랑가 역대급 맛있었던 김밥 1트.
똘병. ㅠ 두개나 사오셨어요 하나는 소희 하나는 은석이가 포카에서 나왔드라죠 탐났던 류리의 왕거울도 테무에서 드디어 배송완 토냥덕 품은 소히..
삐니로 줬...
원문 링크 : 0519-0525 / 부랴부랴 올려보는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