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의 절반을 잘 보내셨는지요,,,? 아침부터 이런 푸짐한 나눔;;;; 어떡하면 좋아;;;;; 지압 슬리퍼를 보내줄때가 된 듯 하여 바꿨다 엄마돈 엄마산^^ 한 3년쯤 신으면 퇴사할 수 있을랑가 퇴사가 먼저일까 회사가 사라지는게 먼저일까 운동 캡쳐본이 좀 많을텐데 드투 후 충격받은 쿠일리의 온라인 PT 선생님을 자처한 친동싱과 매일 인증샷을 주고받고 있걸랑요 그래서 걔한테 보낸다고 캡쳐해둔 사진이 꽤나 있음 안주면..
돈줘야함.. 우리집 김금쪽이 전날부터 류수영 순두부찌개 해달라고 친절히 링크까지 보내길래 다음날 만들어줬더니 박수를 얼마나치면서 먹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들어준사람 괜히 뿌듯^^ 앞으로 계속 그렇게 반응하도록.
그 옆에 오랑우탄 밥 먹는 나 아 샐러드 시큼하길래 보니까 썩었고잉~ㅎ 이건 왜 펼쳐두신거에요? 우석햄 나눔해요@ 이거 뭔가 테무에 팔 것 같아서 찾아봤는데 안나오더라ㅠ 어디서 사요?
ㅠ 짓슈가 드투 이후로 열심히 나를 도와주고있다 이제 샐러드 조공까지 해온...
원문 링크 : 0623-0630 / 무소식이 희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