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일 없으면 먹고있는 요즘 내 아침과 점심 메뉴 단순히 삶은달걀만 먹다가 감동란/훈제란 병행하니까 와이리 맛있노; 아 이건 뭐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이 반찬해주신거 가지러 내려가는데 어머님 안계신줄 알고 후줄근하게 내려갔다가 이 옷 입고 마주침; ;;;;;;;;;;; 울어머님 아무말씀 없으시긴했는데 말이죠,, 많이 놀래셨을랑가^~^ 야구 보면서 굴리기 어제 유튜브 보니까 달리기보다 실내 자전거가 살빼는데에 좋대 다시 꾸준히 타볼 원동력이 생겼달까 어머님이 주신 반찬에 된장찌개 호로록 끓여서 저녁 즐기기 전부다 너무 맛있었고 우리집 금쪽이가 원하는 '가지무침' 뭔지 이제 알겠어요~~^^ 아빠랑 엄마랑 콩이가 따끈따끈한 옥수수 배달해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 앞에 ㄱㅎㅅ베이커리에서 팔길래 사서 쪄왔다드라 왼쪽 뭐냐면요 내가 만든 가지무침 ^^ 며칠 냉장고에 뒀떠니 보라색인데 상했을까 먹어보니 상하진 않았더라 근데 놔둬도 먹을사람 없을 것 같아서 바로 음식물처리기행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