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시작하며 To do list를 작성했고 그 중에 '책 읽기'도 리스트중 하나였다 읽고 싶었던 급류를 읽기 시작 늦게까지 꿀잠 자고 짱친 만나러 가는 여자 지수 (여자 지수인 이유 : 머리부터 발끝까지 죄다 지수 옷) 와씨 이까지 걸어오는데 더워 죽을뻔 땀 한바가지 흘림 내 짱친 시장에서 공수해온 짐 풀어헤쳐놨는데 그 사이에 띨롱 앉는게 뭐람? 월요일에 그가 요구한 메뉴는 안동찜닭과 냉콩나물국이었고 본가에서 짱친이랑 놀면서 쉬엄쉬엄 만들었다 안동찜닭은..
조금 더 매콤했으면~ 싶었음 이건 금쪽이가 공수해온 내 오랑우탄 밥.. 막 인스타에 보면 대사검사 그런거 몇십만원 주고 홍보 오만상 하잖아요 그거 너무너무 해보고싶었는데 걍 체온 측정해보면 느린대사인지 빠른대사인지 알 수 있다잖아???
당~장 쿠팡으로 수은체온계 구매 갈김 아 이건 살까 고민중인 옷 퍼스널 컬러는 한 번 해봐서 겨쿨라인거 확인했는데 골격체형이 이제 궁금해졌거든요 내 추정으로 내 체형은 스트레이트 체형이라 그쪽 ...
원문 링크 : 0728-0803 / 내 휴가 돌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