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다에 맛있는 갑각류들 엄청 줬다 그래서 버터랑 마늘에 볶았다 다 탄 것 처럼 보이지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일본에서 휴족시간 사왔는데 기존에 알던거랑은 다르게 무슨 돌기 같은게 뿅뿅 나있어서 낯설었다 거의 한 2주를 놀다시피하다가 출근하려고하니 기운이 쪽 빠져버려서 일찍 씻고 침대에 누움 먹을 복이 많았던 화요일 구과장님의 꾸꾸가 벌써 백일이 됐다! 장하다!
쑥쑥 자라서 멋진 여성 쿠가 되렴! 그리고 짱민언니 어무니께서 싸주신 김밥!
아 언니가 땡초부터 먹지말라고 친절히 땡초라고 써주기까지했는데 점심시간에 뭣도 모르고 땡초 먼저 까먹은 나,, 뭔데 대체,, 쓰읍쓰읍,, 거리면서 맛있게 묵음,,ㅎ 짝꿍이랑 풋살 한바탕하고 축구, 풋살에 대한 관심은 0가 되었지만 여자 축구 책? 솔깃해짐 광복절 하루 전날인가?
이틀 전날인가까지 안 오길래 뭐고ㅎ 나 누락인가?ㅎ 하면서 즐거워했는데~ㅎ 기가막히게 도착해있더라 언박싱하는데 내가 왜 신청했지?..
하는 마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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