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 ~ 11.16 빼빼로데이라고 나눔받은 간식들.. 피스타치오 휘낭시에 너 뭐야 임마; 미친맛; 빼빼로랑 롤리폴리도 그 자리에서 게 눈 감추듯 다 먹어치움 돼지병 말기환자 친구들에게 받은 축사를 보고 별안간 회사에서 눈물 흘리는 여성 됨 아무도 못 봤겠지?
생애 첫 리쥬란 힐러 아프다라고 악명 높아서 살짝쿵 긴장했어요 근데 여긴 얼굴 마취크림 누워서 받고 한 3-40분 누워있게하더라 고대~~로 잠들었던 기억이 있슨 후기 : 100이면 100이 아프다하는 시술은 진짜 아프다 또 받아야한다면..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하고 갈듯 우리집 금쪽이가 사온 빼빼로 내 블로그 1번 매니아로서 저번 주간일기를 보고 포키가 맛있다했더니 포키로 사와주심 키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쥬란 이틀차 엠보가 아직 안 없어져서 회사에 마스크 쓰고 출근.
사람들이 전부 아프녜 음... 글치..
얼굴이 아프긴했었지.. 8체질 마지막 여정 내가 이거 바로 포스팅할게 뉘집 13살 먹은 갱쥐가 이케 건강하노 오늘...
원문 링크 : 먹을 복이 많은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