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5 ~ 12.21 일주일 밖에 안 지났다고? 구라 같은데ㅠ 신행 갔을 때 자쿠지에서 워치를 삶아버렸다 친구들 만나서 워치 물 속에서도 방수 되는거 아니냐니까 그건 맞는데..
넌.. 워치를 삶은거야..
라고 말했던게 자꾸 생각나서 웃긴다 아무튼 금쪽이에게 쫄라서 새 워치를 차게 되었다 우하하 짓슈슈 최고야~~ 어무님이 주신 딸기 두통이나 주셨는데 벌써 다 먹고 없다ㅠ 신혼여행때 들고가려고했던 쇼니의 호주 선물 치약을.. 갔다와서 이제 뜯어봤다 아 시원하니 좋드라~!
요즘 내 최애 치약 짜면 하트 나온댔는데 처음은 실패 현생 복귀 후 저녁 먹고 거실에서 잠을 한참 자던 금쪽이가 깨서는 안방에서 안자고 내일을 위한 업무 보는중ㅠ 가장의 무게란..!ㅠ 아마 출근길~?
진짜 손톱 같은 달이었는데 사진으론 좀 두껍게 나온 것 같다 아침에 속이 니글니글거려서 이게 뭐지.. 싶었는데 회사 오자마자 급속도로 컨디션 나빠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굴김치 이틀 연속으로 먹었더니 상태가 말이 아닌 ...
원문 링크 : 현생 복귀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