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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먹네..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먹네..

251229 ~ 260104 1년반쯤 전에 아버님이 주셨던 애슐리 쿠폰을 결혼 준비 및 다이어트를 이유로 못가다가 식 끝나고 갔다왔다 오랜만에 가니까 정말 맛있었다 예전에 뱌람이랑 전모양처랑 갔던게 마지막이었는디~~ 야간 놀이공원도 가고싶었는데 본인 탈 수 있는거 없다고 거부하심ㅎㅎㅎ 배도 부르고 날도 춥고 잘 됐다 싶었고 그냥 집에갔다~ 아침에 말고.. 저녁에 메뉴 정하는것도 식내림 포함되나요..?

집사람이랑 나랑 일상대화인데.. 슈에무라 아이브로우 나보다 짧은 사람 있으면 나와바!

집사람 휴가라서 이것저것 심부름 시켰더니 나가서 맛난거 많이 사왔다 우하하 아 근데 지지고 이번 지지고는 실패다 순한맛으로했더니 하나도 안 맵고 양배추가 너무 숨을 쉬듯 살아있었다 실패다! 이 지점은 안 가는 걸로!

그리고 연말의 상징 행운버거와 컬리후라이! 불행버거 먹기싫어서 컬리 후라이만 사오랬는데 컬리후라이 단품만은 안 판다네ㅠ 극한84보는데 은지언냐 러닝조끼가 예뻐가지구 캡쳐해둠 진심 한달 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