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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와 경기선행지수로 보는 흐름 - 거시 경제지표 2편

 GDP와 경기선행지수로 보는 흐름 - 거시 경제지표 2편

GDP 경기선행지수 안녕하세요. 쿡쿡이입니다.

지난 1편에서 본 것처럼, 거시경제 지표는 각각 경제의 다른 단면을 말해줍니다. 그런데 투자자에게는 이 지표가 내 포트폴리오에 어떤 신호인지가 현실적으로 중요하죠.

성장 지표인 GDP와 경기선행지수는 특히 주식과 채권을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 결정하는 주요 포인트가 됩니다. 같은 호재 신호도 지표를 읽는 타이밍과 배경에 따라 다른 시그널로 받아드려야 할 수 있어요. 1.

성장 지표 - 경기 사이클을 그리다 GDP(국내총생산)와 경기선행지수는 '경기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앞으로 어디로 갈지'를 보여주는 일종의 나침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GDP는 분기별 발표되는 경기의 현재 상태, 경기선행지수는 월별 발표되는 3~6개월 뒤 경기의 신호라고 생각하면 돼요.

경기는 사이클을 그린다고 하는데요. 보통의 흐름은 아래와 같습니다.

확장 => 과열 => 조정 => 둔화 => 회복 GDP의 성장률을 보면 이 사이클의 어디쯤인지 대략 알 수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