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에서 발생한 해킹 공격 사건이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29일 새벽, 한예종의 누리 시스템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학생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까지 포함하여 총 1만 8,000여 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로고 (사진 출처 : 한예종) 한예종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 한예종은 이번 사건에 대해 피해자들에게 ‘한국예술종합학교 개인정보 유출 사실 안내 및 사과의 글’을 발송했습니다.
이 사과문에서는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통지하며, 피해자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습니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법 제34조에 따라 통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피해자들에게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유출된 개인정보의 종류 한예종 측은 유출된 개인정보의 항목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했습니다.
유출된 항목은 성명, 연락처, 이...
원문 링크 : 해킹 공격 받은 ‘한예종’ 사건의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