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KIA 타이거즈가 2025 시즌을 대비해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갑니다.
이번 스프링캠프는 선수단의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팀의 전력을 다지기 위한 중요한 과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KIA는 오는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미국으로 출국하여 1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어바인에 위치한 그레이트 파크 베이스볼 컴플렉스(Great Park Baseball Complex)와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스프링캠프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 캠프는 선수들이 시즌을 준비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과정으로, 다양한 훈련과 연습경기를 통해 팀워크를 다지고 실력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선수단은 2월 22일 NPB 히로시마 도요카프와의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이후 KBO 리그 팀들과 4차례의 연습경기를 치르며, 귀국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연습경기는 선수들이 실제 경기와...
원문 링크 : KIA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25일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