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나폴리 시절 세리에A 리그 우승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코리아, OSEN) ‘철벽’ 김민재(29, 뮌헨)가 한국선수 최초로 바르셀로나 성인팀에서 뛸까. 독일 TZ는 12일 “바이에른 뮌헨의 한국선수 김민재의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이 급부상했다.
김민재는 올 여름 뮌헨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현재 PSG, 사우디아라비아, AC밀란 등이 김민재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민재는 이미 여러 리그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아온 선수입니다. 전북현대와 베이징궈안을 거친 후, 2021년 페네르바체에 입단하며 유럽무대에 데뷔했습니다.
그의 뛰어난 피지컬과 센스는 곧바로 튀르키예 리그에서 주목받게 만들었습니다. 이후 2022년에는 나폴리에 입단하여 팀을 33년 만에 세리에A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김민재는 22-23시즌 세리에A 최우수 수비수상을 받으며 올해의 팀에 뽑히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탈리아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2023년에는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하여 분데스리가에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