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에서 ‘미운오리’ 취급을 받는 중앙수비수 김민재이지만 유럽 빅클럽들의 러브콜은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바르셀로나가 차기 행선지 후보로 거론됐다.
미국에서 열린 FIFA 클럽월드컵에 참가한 선수단에 동행한 김민재가 가벼운 러닝으로 몸을 푸는 모습. (사진 출처 : 바이에른 뮌헨 페이스북) 김민재(29)의 가치는 바이에른 뮌헨(독일)만 모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최근 FC 바르셀로나(스페인)가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의 영입전에 뛰어든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독일 매체 ‘TZ’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2025~2026 시즌 선수단 리빌딩을 진행 중이며, 바이에른 뮌헨에 김민재와 프랑스 국가대표 다요 우파메카노에 대한 문의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바르셀로나의 데쿠 디렉터는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들을 지목하며, 김민재는 빌드업 능력과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공수 전개, 과감하면서도 안정적인 태클 능력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고 합니다. 우파메카노 역시 플레이 스타일에 좋은 점수를 ...